1일 오후 3시 3분께 경기 김포시 월곶면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 기숙사에 있던 관계자 3명은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소방관 등 6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1분 만인 오후 4시 34분께 초기 진화를 했다.
김포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며 "연기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오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자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0도 인사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63.jpg
)
![[채희창칼럼] 대법관 인선 충돌, 피해는 국민 몫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02/128/20250602516664.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정몽주가 오늘의 외교관이라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8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