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둘째 임신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사실 2㎏ 증량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했는데 요즘 밥을 안 먹고 싶었다"며 "오늘부터 식습관을 개선해보겠다"고 했다.
그는 "미국에 다녀오고서 준연이를 거의 혼자서 보고 있는 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그래도 좋은 추억을 잘 쌓고 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제 2026년 가장 큰 목표는 둘째를 갖는 것"이라며 "운동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친구들을 만나 식사했다. 친구는 "아들이 엄마를 많이 닮으면 둘째가 딸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친구는 "연재는 딸 한 명 낳아야 한다"고 했다.
손연재는 "이렇게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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