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이쓴 “홍현희 주려고 만든 건데”…‘오야식’ 출시하자마자 ‘난리’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선보인 사업이 론칭 직후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긴급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최근 선보인 제품인 ‘클럽홍당무 오야식 세트’가 출시 4시간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제이쓴은 “내가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 론칭하고 4시간 만에 품절이 됐다. 나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였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죄송스러운 마음도 크다”며 “재입고 관련 댓글과 메시지를 정말 많이 보내주셨다”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당초 일주일간 한정 론칭가로 판매할 예정이었지만,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더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해서 추가 입고 물량에 대해서도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제품 배송 지연 가능성에 대해서도 양해를 구했다. 제이쓴은 “현희 주려고 만들다보니 전 세계에서 좋은 원료를 소싱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 등에서 원료가 들어오는데 통관 기간이 상황에 따라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나도 처음 해보는 거라,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못한 점은 정말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면서 “앞으로 더 성장해서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는 연사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최근 홍현희는 약 1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식습관 개선과 혈당 관리 중심의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그는 감량 성공의 핵심으로 ‘오야식’을 언급했다. 오야식은 오일·야채·식초를 중심으로 한 식단과 혈당 관리 습관이다.

 

홍현희는 “밥 먹기 직전에 식초 한 컵을 마시는데,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이 안 오는 걸 느꼈다. 혈당을 막아주는 느낌”이라면서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요인이 식초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초산 함량이 7~8% 이상인 식초, 특히 와인 식초를 추천하기도 했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상큼 발랄'
  • 장원영 '상큼 발랄'
  • 문가영 '깜찍한 손하트'
  • 진세연 '완벽한 미모'
  • 소이현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