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허경환이 배우 이세희 친언니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는 지난 2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경환은 이상형 질문에 "청순한 스타일 좋아하고 맑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할 사람을 밤에 통영 앞바다로 데려가서 오징어 배로 하트를 만들어서 프러포즈 하고 싶다"며 "고향이니까 나만 할 수 있다"고 했다.
허경환은 "내 친구 중에 선장도 많으니까 오징어 배로 고백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세희가 예쁜데 언니 덕을 봤다는 건 얼마나 예쁘다는 거냐"고 했다.
이세희는 "언니는 지금 1989년생이고 병원에서 일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언니 입장도 있으니까 얘기를 한 번 해봐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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