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세계일보 탐사보도팀 조병욱·백준무·배주현·정세진, 사진부 최상수 기자의 ‘당신이 잠든 사이’ 보도를 제424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도는 환경미화원의 산업재해와 노동 실태를 내러티브 기법으로 재구성하고, 과학적인 취재 방법론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노동자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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