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사진) 전 의원이 선임됐다.
최 전 의원은 22일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HUG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로 뽑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이재명 임명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HUG 사장 임기는 3년이다.
최 전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제20·21대 부산 사하갑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HUG는 지난해 6월 유병태 전 사장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미흡(D등급)’을 받자 자진 사임한 뒤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