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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만든 깊은 맛”… 전통 장 담그기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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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에서 ‘장 담그기 특강’ 참가자들이 잘 띄운 메주 등으로 전통 장을 담그고 있다. 이날 담근 장은 3개월 숙성한 뒤 장 가르기, 장 뜨기 과정 등을 거쳐 된장, 간장이 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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