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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유선, 14년 만에 드레스 입고 활짝 "여전히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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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드레스 입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결혼한 지 14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드레스는 설렘을 주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선은 밝게 웃고 있다.

 

그는 여러 디자인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유선은 포즈를 취했다.

 

그는 꽃을 들고 있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결혼해 딸을 얻었다.

 

그는 연극 '미세스 마캠'을 공연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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