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은행권 대출 문턱이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8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 -13, 3분기 -28, 4분기 -21 등으로 세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오다 올해 들어 플러스(+)로 전환했다.
차주별로 보면 가계주택 대출태도지수가 6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53), 4분기(-44) 대출이 크게 강화됐다가 플러스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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