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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윤민수 "올해 연애운 약해…썸 아니면 짧은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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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올해 연애운에 실망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 집으로 이사한 윤민수의 집에 배우 김민종과 가수 영탁이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이날 김민종은 평소 풍수지리와 사주에 관심이 많다며 액운을 막아주는 '소금단지'를 선물했다.

 

또 직접 챙겨온 수맥봉으로 집안 곳곳을 진단하며 "이곳은 명당 자리"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종은 "20년 만에 다시 돌아와 혼자 사니 외롭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안부를 물었다. 윤민수는 "편하고 좋다. 이사 오고 나서 술도 많이 줄였다"고 했다.

 

그러자 김민종은 "가끔 청담동에서 (술에) 많이 젖어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그때가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을 때다. 이곳에 오면서 술을 많이 줄이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세 사람은 전화로 생년월일을 전달하며 신년운세를 의뢰했다. 역술가는 윤민수에 대해 "올해 운세가 참 좋으시다. 올해는 상복이 정말 크다"고 했다.

 

김민종이 옆에서 "이 친구 연애운은 어떠냐"고 묻자 역술가는 "연애운이 약하다. 사람이 생긴다고 해도 호감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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