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국민의힘이 전면 거부하고 나선 데 대해 18일 "이 후보자가 청문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답변을 하고 (의혹에 대해) 해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후보자 관련 질문에 "(청와대의) 입장에 변함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9일로 예정돼 있지만 이 후보자 청문회를 담당하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보이콧' 방침을 밝힌 상태다. 여야가 이 후보자의 자료제출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면서 실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