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홍익표(사진)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물망에 올랐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우 수석 후임 후보군으로 홍 전 원내대표를 올려놓고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홍 전 원내대표는 19∼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2023년에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우 수석은 조만간 사직하고 강원도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김병욱 정무비서관의 후임으로는 민주당 고용진 전 의원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