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23일까지 2026년에 활동할 제18기 청춘예찬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춘예찬기자단은 2009년부터 운영된 정책기자단이다. 병무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병역의무자 등과 소통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이번 제18기 청춘예찬기자단은 일반기자 및 영상기자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병무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올해 기준 2009년생)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2026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