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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영애, 모자·마스크로 꽁꽁…캐주얼룩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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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지난 11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이영애는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털모자를 쓰고 있다.

 

이영애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그는 카페를 찾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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