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오너가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에서 탈락한 손종원 셰프를 공개 응원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1회 안 볼래요…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는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손종원이 1대1 대결 끝에 탈락한 뒤 올린 글로 해석된다.
이주영은 손종원이 이끄는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영과 손종원이 나란히 서서 찍은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서서 미소 짓는 등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주영은 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있으며, 일상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635.jpg
)
![[세계포럼] 유엔 무용론 속 새 사무총장 선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재판소원 뒤처리는 누가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스트레스 이기려면 체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563.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