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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주장' 재키와이 "상대, 흉기 위협·스토킹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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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08 15:20:04 수정 : 2026-01-08 1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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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이자 힙합 프로듀서 방달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인 조치를 예고했으나, 이를 취소했다.

 

재키와이는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자신의 이야기가 일부 과장돼 퍼지고 있다며 "흉기 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을 향한 도를 넘은 비난이나 추측은 삼가해달라. 개인적인 문제였던 만큼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재키와이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폭행 피해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재키와이는 가해자 이름을 특정하지 않았으나, 방달이 반박글을 달면서 그와 관련 데이트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재키와이 소속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재키와이는 지난해 7월 정규 앨범 '몰락(MOLLAK)'을 발매했다. 방달은 이 앨범에 실린 전곡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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