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방송인 하하가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 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고 가족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하는 지난해 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의 어머니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하하와 아내 별, 세 자녀가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의 어머니는 과거 MBC TV 예능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며 '융드옥정'이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졌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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