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전역에 경찰 267명을 투입해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불시 단속한 결과, 32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 사례는 보도 통행과 신호 위반, 헬멧 등 안전 장구 미착용, 무면허, 끼어들기 등으로, 이 가운데 83건은 계도 조치했다.
경찰은 2022년부터 작년까지 이륜차 사고·PM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이 송파경찰서(각각 연평균 217.3건·연평균 54건) 관할 지역이었다며 송파, 동대문, 관악, 강남 등 4개 경찰서에 단속 오토바이 40대와 교통기동대 65명을 집중 배치한다고 전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