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가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재능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적표는 전국 평균 합격률 57.3%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재능대는 전공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 운영이 국가시험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재능대 보건의료행정과는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으로부터 관련 프로그램이 인증된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 기준에 기반한 교과 구성 및 단계별 학습 체계로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해 왔다.
또한 교수진은 학생 개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1대1 지도를 통해 시험 준비 전 과정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백형원 보건의료행정과 학과장은 “향후에도 보건의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