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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일본여성,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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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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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세계일보 사진DB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 잠금장치를 열려고 시도한 일본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고소가 접수돼 조사해온 50대 일본인 A씨를 지난 16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14일 정국이 거주하는 용산구 단독주택의 잠금장치를 수 차례 열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고소인 측 요청에 따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다만 경찰은 A씨가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피의자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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