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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유튜버 김뭉먕,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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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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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2일 가수 겸 유튜버 김뭉먕씨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도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행사에 참석하고 청년층을 대상으로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영훈 제주지사(왼쪽)가 22일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가수 겸 유튜버 김뭉먕씨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주도 제공

인천 출신인 김씨는 학창 시절 강아지와 고양이를 닮았다는 별명에서 착안한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푸른 시간 속, 우리를’을 발매했으며, 2025년에는 첫 싱글 앨범 ‘부아앙’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4년 6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김뭉먕’을 통해 구독자 25만4000명, 누적 조회수 240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크리에이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청년의 시선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예술축제를 홍보해 국내외 청년층에게 제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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