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은 청양군,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청양군에 있는 정산고등학교에서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한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된 활동이다. 지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애경산업은 이번 전달식에서 청소년이 읽어야 할 필독 도서 1000여권을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학생 1명당 5권씩 배분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도서 기증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애경산업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엔헌장 ‘적국(敵國) 조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6.jpg
)
![[특파원리포트] 일본이 말하는 ‘전체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김정식칼럼] 경상수지 흑자와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자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 소모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