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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변 인근서 실종자 발생…해경, 야간 수색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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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강문동 경포해변 인근에서 실종자가 발생했다.

16일 강릉해양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1분께 경포해변 인근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야간 수색하는 해경. 연합뉴스

해경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78명과 장비 23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수중 수색과 육상 수색을 실시했다.

날이 어두워짐에 따라 소방 당국은 오후 5시께 수색을 종료했으며,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함정 등을 통해 야간 수색을 하고 있다.

당국은 구조 작업을 마치는 대로 실종자의 정확한 신원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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