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다인과 열애를 인정한 이채민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연달아 무산됐다.
그는 홍콩 타이포 아파트 화재 참사로 홍콩 팬미팅이 불발된 데 이어 다음 달 4일 타이베이 국립대학 종합체육관에서 열릴 팬미팅도 무산됐다.
3주를 앞두고 '2025 이채민 팬미팅 투어 '채민-인투 유' 인 대만'(2025 LEE CHAE MIN FANMEETING TOUR 'Chaem-into you' in TAIPEI)가 취소된 것이다.
주최사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관객들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관객들께 큰 실망을 안긴 점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전액 환불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 출연 후 급상승한 인기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한편 그는 2024년 배우 류다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JTBC ‘일타스캔들’에서 친구사이로 열연했지만, 연인사이로 발전해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2000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목격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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