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결혼 소식을 알리며 그룹 ‘소녀시대’ 멤버 중 첫 유부녀가 된다.
일간스포츠는 13일 ‘두 사람은 내년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며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1년 반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고 밝혔다.
‘삼식이 삼촌’은 한국 전쟁 직후 1950~60년대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다. 작품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스 라인과 키스신 등 감정 장면 촬영이 존재한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티파니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이후 뮤지컬,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데뷔한지 18년이 된 후에도 전원 싱글이었다.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이후 ‘미스터 선샤인’,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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