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폴란드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잠수함인 '장보고III-배치II'가 아닌 스웨덴 사브의 'A26'의 선정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수주전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과도 연결돼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 결과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캐나다 사업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국방 전문 기자인 박수찬 기자와 이야기해봤습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심 마라톤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3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국방장관 회담의 어떤 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28.jpg
)
![[이종호칼럼]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899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스토리텔러 ‘전기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