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폴란드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잠수함인 '장보고III-배치II'가 아닌 스웨덴 사브의 'A26'의 선정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수주전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과도 연결돼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 결과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캐나다 사업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국방 전문 기자인 박수찬 기자와 이야기해봤습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동의 ‘놀 권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3/128/20260503510270.jpg
)
![[특파원리포트] 배려의 나라 日, 지옥철엔 장사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박영준 칼럼] 격변의 시대, 커지는 중견국 연대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말 폭탄의 유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