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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6개사 CEO 유임… 1곳만 교체… “안정성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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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 기자 sol.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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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가 연말에 임기가 끝나는 주요 계열사 7곳 중 6곳의 최고경영자(CEO)를 유임 추천했다.

하나금융은 1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안정감 있는 리더십’을 기조로 이같이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주요 계열사인 하나증권의 강성묵 대표이사 사장은 연임 추천됐다. 비상경영체제 전환과 조직 개편, 리스크 관리, 기업문화 정착 노력 등으로 의지를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원 하나생명보험 사장도 연임됐다.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사장, 정해성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사장도 연임 후보로 추천됐다.

하나에프앤아이는 유일하게 이은배 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장(부행장)이 신임 후보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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