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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거물 제이지·한화운용 ‘맞손’… K컬처 투자 7000억대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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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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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제이지(Jay-Z)’가 한화자산운용과 손잡고 한국 대중문화에 7000억원대 투자에 나선다.

9일 한화자산운용은 제이지가 설립한 투자사인 ‘마시펜 캐피털 파트너스’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한국 대중문화에 투자하는 5억달러(약 7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재 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춘 전략적 성장 투자 모델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2024년 설립된 마시펜 캐피털 파트너스의 현재 운용 자산은 11억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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