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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심 간선도로서 승용차, 1t 트럭과 충돌… 5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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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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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팔복동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1t 트럭이 충돌해 50대 승용차 운전자(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전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2가 조촌119안전센터 앞 사거리에서 레이 승용차와 1t 트럭(더블캡)이 충돌했다.

9일 오전 7시50분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2가 조촌119안전센터 앞 사거리에서 레이 승용차와 1t 트럭(더블캡)이 충돌해 있다.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승용차 운전자(50대)가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구조했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수습을 위해 소방 11명과 경찰 4명 등 총 15명이 출동했고, 소방차 3대와 경찰 차량 2대가 투입됐다.

 

경찰은 레이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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