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8∼9일 동국대학교와 숭의여자대학교에서 대학생 1인 가구의 전월세 계약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소’를 운영한다.
7일 중구에 따르면 상담소에서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가 주거정책과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1대1로 알려준다. 매니저는 계약 물건 점검과 계약 체결 현장에 동행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담소는 8일 동국대, 9일 숭의여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중구에 생활권을 둔 대학생 1인 가구뿐 아니라 독립을 준비하는 학생도 현장에서 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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