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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축산 앞바다서 70대 선장 실종…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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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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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7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7일 울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8분쯤 영덕군 축산항 북동쪽 370m 해상에서 70대 통발 어선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경북 영덕군 축산항 해상에서 해상 추락 의심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해경은 연락 두절로 인해 해상 추락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 세력을 긴급 동원했다. 연안 어선 A호(1.95t)에는 선장이 홀로 승선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선장을 찾고 있다. 어선이 양망 작업 중이었던 점을 고려해 통발 줄의 방향을 따라 집중 수색 중이다. 현장에는 유관기관과 해양재난구조대 소속의 선박도 동원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상추락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가용한 모든 세력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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