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민간 단체, 의료 기관과 손잡고 지역 기반의 통합 돌봄 체계를 가동해 관내에서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산모의 산후조리를 책임진다.
동대문구는 4일 삼육서울병원에서 ‘생애 돌봄: 임산부 사업’의 첫 지원 대상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에 거주하는 양영준·김운자씨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달 여아를 자연분만한 김씨는 구의 사업으로 산후조리원 2주 이용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그는 “산후조리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꼭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포럼]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