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속보] 대통령실 “‘인사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비서관 사직서 수리”

입력 : 수정 :
국윤진 기자 soup@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 청탁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논란이 제기된 김남국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대통령실은 4일 “김 비서관은 오늘 대통령실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사직서는 수리됐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고아성 '사랑스러운 미소'
  • 고아성 '사랑스러운 미소'
  • 이즈나 방지민 '윙크'
  • 이민정 '여신 미소'
  • 신혜선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