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000 돌파 등 ‘이재명 정부’ 회복·변화 곳곳에서 확인”
비상계엄 1년을 맞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아직 빛의 혁명을 완수하지 못했다”며 “125만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1년은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한 쉼 없은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소회했다.
그는 “1년 전 오늘, 비상계엄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저는 즉시 위법한 계엄을 강력히 규탄하며, 공직자들과 함께 곧바로 비상 매뉴얼을 가동해 단 한 순간의 행정 공백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장갑차와 총구를 맨몸으로 막아낸 시민들은 작은 응원봉 하나로 어둠을 밝히며 탄핵의 길을 열었다. 민주주의는 그 빛 위에서 다시 일어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너진 국가 기능을 되살리고, 경제와 민생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뛰었다. OECD 상위권 성장률, 코스피 4000 돌파, 골목상권 회복 등 이재명 정부가 일구어낸 회복과 변화는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내란의 책임자들이 제대로 심판받지 않는 한, 민주주의는 언제든 다시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선언하셨다”며 “국민이 민주주의를 지켜낸 날을 국가의 이름으로 기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포럼]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