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인공지능(AI) 인재 페스티벌’에서 ‘2025 새싹(SeSAC) 해커톤 대회’ 본선 진출자들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는 새싹 해커톤대회는 AI 및 정보기술(IT) 분야에 열정을 가진 청년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 서울의 미래를 바꿀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서비스로 구현하는 실무형 대회이다. 지난달 20∼26일 예선을 통과한 30개팀이 이날까지 무박 2일로 본선평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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