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공방에서 20대 여성 수강생이 톱날에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7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공방에서 20대 여성 수강생 A씨가 고정된 톱날에 얼굴과 목을 크게 다쳤다.
A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날 오후 3시40분 숨졌다.
경찰은 해당 공방 주인과 수강생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