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47분께 경북 상주시 외서면 이천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장에는 소방헬기 12대와 진화대 등이 투입돼 불을 끄고 있으며, 진화율은 90%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도로 옆 산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산불특수대응단 등이 투입됐다"며 "진화를 마친 뒤 발화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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