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차기 회장에 양종철 전북대병원장

입력 :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이 최근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의원총회에서 2027년 회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국내 정신의학을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학회장은 연구·교육·정책 등 핵심 활동을 총괄하는 중책이다.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

양 병원장은 이번 총회에서 그동안 정신의학 분야에서 쌓아온 학술적 기여와 전문성, 풍부한 학회 운영 경험 등을 높게 평가받아 학회장으로 추대됐다.

 

양 병원장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학술이사, 교과서발행위원장, 전문의시험고시위원장, 미래전략특별위원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다. 또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정신의학 발전과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양종철 병원장은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학회의 위상 제고와 정신의학 발전, 국민 정신건강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