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은 지난 20일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15.71%) 증가한 규모다.
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
민생안정 및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산업경제 259억 △지역개발 198억원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에 적극 투자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남한권(사진) 울릉군수는 “성과 중심의 적극적 재정운용을 통한 민생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으며,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지난 21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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