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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세 번째’ 혁신당 당권 확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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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영 기자 goodpoi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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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전당대회 열어 결과 발표
당대표 단독 입후보해 당선 유력
23일 오후 4시쯤 당락 여부 윤곽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혁신당의 새 당대표로 선출될지가 23일 결정된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 뉴스1

혁신당은 이날 오후 2시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전국당원대회를 열어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투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대표로는 단독 입후보한 조 전 위원장의 당선이 유력시된다. 조국신당(혁신당 전신)을 창당해 첫 당대표를 지낸 조 전 위원장이 이번에 당선되면 두 번째로 선출직 당대표가 된다. 비대위원장직까지 포함하면 세 번째로 당권을 쥐게 된다.

 

2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임형택·정춘생·정경호·신장식 후보(기호순)가 입후보했다. 임 후보는 7·8대 전북 익산시의원을 지냈고, 현재 전북도당 수석대변인이자 익산공동지역위원장이다. 정춘생 후보는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자 당 정책위의장, 서울시당위원장이다. 문재인정부 청와대에서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냈다. 정경호 후보는 민주화섬 한국로슈 노조위원장을 거쳐 현재 경기도당 운영위원 및 소상공인위원장이다. 신 후보는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다.

 

투표는 혁신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4시쯤 후보별 당락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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