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E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0700’에 3억6000만원을 기부했다. 4년 연속 지원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한 총 누적 기부액은 27억2000만원이다.
이 회장은 18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사옥에서 김유열 EBS 사장과 만나 3억6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우리의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부금은 전액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 가장, 난치성 환우 등 도움이 시급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부영그룹의 ‘나눔 0700’ 후원을 통해 장애인, 난치성 환우,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약 160가구의 삶이 변화됐다. 이들은 부영그룹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거나 새 집을 구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