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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 회장 “혁신 기술로 위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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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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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포럼서 “전직원 AI 역량강화”
원팀형 초격차 대형 과제 당부

장인화(사진) 포스코그룹 회장은 18일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돌파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은 기술 혁신”이라며 “혁신 기술로 그룹의 미래 경쟁력을 완성해 나가자”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이날 경북 포항공대에서 열린 ‘테크포럼’ 개회식에서 “현장과 연구소가 모두 참여하는 원팀형 초격차 대형 과제를 추진해 기술 개발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37회째를 맞이한 올해 테크포럼은 19일까지 열린다. 장 회장은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호주·아르헨티나 광산 기업에 1조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에서의 자원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글로벌 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혁신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 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모든 현장에서 AI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이뤄내자”고 했다.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격려하는 ‘포스코 기술대상’ 시상식도 열렸다. 기술대상 최고상인 올해의 혁신상은 포항제철소 제강부와 포스코퓨처엠 양극재연구센터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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