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2025.11.12./이재문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2025.11.12./이재문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2025.11.12./이재문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2025.11.12./이재문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2025.11.12./이재문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전국의 수능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 소집이 시행되고 있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본인이 선택한 과목과 시험장 위치 등을 확인해야 한다.
선배들의 수능 선전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응원 행사도 전국 학교 곳곳에서 함께 진행 되고 있다. 올해 수능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300여 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늘어난 55만 4000여 명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많다. 재학생이 37만여 명, 졸업생이 15만여 명 등으로 집계됐다.
시험 당일인 내일은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 원서에 붙인 것과 동일한 사진 1장과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8시까지 시험장 시험관리본부로 가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를 포함한 스마트기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다.
13일 시험장 주변 출근길 혼잡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체 출근 시간도 조정된다. 증권시장 정규 시장 개장도 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춰졌다. 또,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등 주요 궁과 문화유산도 오전 10시부터 개방한다.
20251112512268010401070000002025-11-12 15:31:272025-11-12 15:31:260수능 앞둔 선배를 향한 후배들의 뜨거운 응원 [한강로 사진관]세계일보이재문7c28df88-abe0-49a9-af20-50c77c36005fmoo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