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1일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으나 장초반 대비 상승폭은 대폭 줄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15포인트(0.81%) 오른 4,106.3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51.06포인트(1.25%) 오른 4,124.30에서 시작해 한때 4,187.46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세가 점차 둔화하다가 한때 4,066.58로 하락 전환하는 등 '널뛰기 장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하락세로 돌아서 4.08포인트(0.46%) 내린 884.27에 거래를 끝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