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는 미세 수분 입자와 UV-C LED 살균으로 세균과 세척 걱정 없는 기화식 가습기 신제품 ‘옵티미스트(OPTIMIS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팬으로 물을 증발시켜 공기를 촉촉하게 만드는 ‘기화식’ 가습 방식을 채택해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사용과 세척이 쉬운 최적의 수조 사이즈에 분리 가능한 팬을 갖췄고, 가습 모드 종료 후에는 필터와 내부의 습기를 건조시키는 자동 송풍 모드가 작동해 곰팡이 번식을 방지한다.
이 외에 섬세한 습도 센서를 기반으로 한 자동 습도 조절 기능, 이물질 삽입이나 수조 분리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팬이 멈추는 안전 기능 등을 갖췄다.
한국암웨이 신은자 대표는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돕는다’는 기업 비전에 기반해 건강하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