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29일 고객이 직접 우대금리 조건을 고를 수 있는 맞춤형 상품 ‘KB나만의 적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금융 습관과 상황에 맞춰 금리 혜택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입자는 세 가지 ‘패키지 우대금리’ 중 하나를 선택하고, 여기에 네 가지 ‘선택 우대금리’ 항목 중 2가지를 추가로 조합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0%(12개월 기준)이며, 우대금리를 최대 2.0%포인트(p)까지 더하면 최고 연 4.0%(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개인 고객이며, 가입 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