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수학여행 버스 기사 운전 중 의식 흐려져 이정표 ‘쾅’…29명 중경상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제주에서 수학여행 버스기사가 운전 중 갑자기 의식이 흐려져 도로 이정표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수학여행 버스 단독교통사고 현장.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4일 오전 8시 52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신화역사공원 교차로에서 수학여행 버스 기사가 운전 중 이정표를 들이받으면서 차가 멈춰섰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씨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소재 고등학생과 교직원 등 28명이 타박상 등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운전 중 갑자기 의식이 흐려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