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45)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23일 "공효진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22년 10월 가수 케빈 오(35)와 결혼한 지 3년 만이다.
전날 공효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니트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짚은 채 서 있다. 배가 볼록해 일부 네티즌들은 '임신한 것 아니냐'고 했다.
공효진은 올해 초 tvN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했으며, 12월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케빈 오는 6월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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