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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파주=이제원·최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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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2025.10.16 고성=이제원 선임기자

강원 고성군 현내면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남측 지역에서 16일 울타리 너머로 북측 지역으로 나아가는 도로가 텅 비어 있다. 위 작은 사진은 왼쪽부터 17일 경기 파주시 장단면 소재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일대에서 훼손된 채 방치된 도로 표지판,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내 출경 안내 표지판, 16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밖에 세워진 금강산 방면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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