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산하기관인 공무원연금공단이 올해 제주 서귀포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지 10주년을 기념해 상생 축제를 개최한다.
공단은 25일 오후 2∼6시 제주 본사에서 ‘2025 공무원연금공단 상생 축제(GEPSTAY)’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공단(GEPS·Government Employees Pension Service)에 머물며(STAY) 다양한 공연 등 문화 활동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장이다. 김동극 공단 이사장은 “이번 상생 축제가 지역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제주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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